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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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 주
17th, Mon 3주 차 세션 시작. 왜인지 지긋지긋해서 돌아버릴 것 같은 3월이 그래도 절반이나 지나갔다. 오...
열다섯 번째 삼월 둘째 주
헉 왜 강아지가 옷을 안 입고 있대..? 씻고 보송보송 강아지 너무 귀여운 우리 대두 요새 이이와 사이가 소...
3월 둘째 주
10th, Mon 503 탄핵절. 점심 먹고 나와서 이이랑 통화하는 중에 알아버렸다. 그전에 알았다면 잔치국수를 ...
열다섯 번째 삼월 첫째 주
하루가 좋아하는 스폿 카드 상품권 할부 판매 교환 에 관심 보이는 강아지 손 모아놓은 게 너무 귀여워 손 ...
3월 첫째 주
3rd, Mon 월요일인데 집에서 쉬고 있으니 너무 좋다. 첨삭이나 교재 분석에 대한 부담도 없고. 이번 달에 ...
열다섯 번째 이월 넷째 주
한녀들의 정병 따윈 아랑곳하지 않는 중안부 미견 청초해 아름다워 샤워하고서 너무 지쳐버린 강아지 왜 그...
2월 넷째 주
24th, Mon 드디어 이번 달의 마지막 주가 밝았다. 신교재 준비를 병행해서 그런가 이번 달은 엄청 휘몰아...
열다섯 번째 이월 셋째 주
신 교재 분석과 첨삭 등의 이유로 너무 바빴음 그리고 하루가 유독 인간에게 곁을 두지 않음 이슈로 이번 ...
2월 셋째 주
17th, Mon 이번 주는 예감이 좋다! 좋은 한 주가 될 것 같아. 물론 네시 즈음까지 잔업하고, 일곱시에 일...
열다섯 번째 이월 둘째 주
우리 식사할 때는 늘 반상 밑을 지켜주는 반상 대장 하지만 내가 알아차리는 건 싫은 모양 자다 일어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