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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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사월 셋째 주
이번 주 일과 병으로 바빠서 하루 사진을 별로 못 찍었다. 저 자그만 앞발이 정말 너무 귀여워 비혼세 지난...
열다섯 번째 사월 둘째 주
머리 말릴 때 토독토독 다가오는 하루를 보는 게 큰 행복이었던 시절을 지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됨 엄...
4월 둘째 주
7th, Mon 얼마 못 자고 일어나서 약간 몽롱한 상태. 그래도 수업은 계속되어야 하지. 오전 수업은 사실상 ...
열다섯 번째 사월 첫째 주
끄앙 귀여워 으악 뉘 집 딸이 이렇게 예뻐? 일광욕을 즐기는 하루 일광욕 방해하니 눈으로 욕하는 하루 귀...
4월 첫째 주
31st, Mon 정말로 조삼모사란 무엇인 건지, 일이 없는 월요일엔 너무 행복했다가도 금요일만 되면 정해진 ...
열다섯 번째 삼월 넷째 주
쫍쫍이 못하게 했더니 심기 불편 이렇게 삐질 일인가 심지어 책망하는 눈빛 또 토라짐 엉덩이 무슨 일이야 ...
3월 넷째 주
24th, Mon 주말 내내 낮잠 많이 자도 밤에 잘만 잠들더니 간밤은 또 잠들지 못해서 피곤 상태로 출근. 지...
열다섯 번째 삼월 셋째 주
발 깍 지 뭐야 귀엽잖아 내 근처를 기웃기웃 혓바닥 뭐야 귀엽게 소득 없이 돌아가는 네 다리 확대 당겨서 ...
3월 셋째 주
17th, Mon 3주 차 세션 시작. 왜인지 지긋지긋해서 돌아버릴 것 같은 3월이 그래도 절반이나 지나갔다. 오...
열다섯 번째 삼월 둘째 주
헉 왜 강아지가 옷을 안 입고 있대..? 씻고 보송보송 강아지 너무 귀여운 우리 대두 요새 이이와 사이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