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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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 주
21st, Mon 드디어 호카 신고 출근. 오늘은 슬리퍼 안 신고 하루 종일 호카라 신고 일했다. 물론 공강이 있...
티발 씨
청소년기에는 여드름이 나는 피부였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고 그 시기엔 워낙 유선의 피지 분비가 활발하...
4월 셋째 주
14th, Mon 11개월 만근을 향해 열심히 달려보자. 첨삭할 게 정말 너무 많구나.. 병 뒤에 열심히도 숨던 그...
열다섯 번째 사월 셋째 주
이번 주 일과 병으로 바빠서 하루 사진을 별로 못 찍었다. 저 자그만 앞발이 정말 너무 귀여워 비혼세 지난...
열다섯 번째 사월 둘째 주
머리 말릴 때 토독토독 다가오는 하루를 보는 게 큰 행복이었던 시절을 지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됨 엄...
4월 둘째 주
7th, Mon 얼마 못 자고 일어나서 약간 몽롱한 상태. 그래도 수업은 계속되어야 하지. 오전 수업은 사실상 ...
열다섯 번째 사월 첫째 주
끄앙 귀여워 으악 뉘 집 딸이 이렇게 예뻐? 일광욕을 즐기는 하루 일광욕 방해하니 눈으로 욕하는 하루 귀...
4월 첫째 주
31st, Mon 정말로 조삼모사란 무엇인 건지, 일이 없는 월요일엔 너무 행복했다가도 금요일만 되면 정해진 ...
열다섯 번째 삼월 넷째 주
쫍쫍이 못하게 했더니 심기 불편 이렇게 삐질 일인가 심지어 책망하는 눈빛 또 토라짐 엉덩이 무슨 일이야 ...
3월 넷째 주
24th, Mon 주말 내내 낮잠 많이 자도 밤에 잘만 잠들더니 간밤은 또 잠들지 못해서 피곤 상태로 출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