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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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오월 둘째 주
이거 진짜 너무 귀엽지 않냐고 하지만 카메라는 보통 피하지 열댓 번 부르면 한번 다시 열댓 번 부르면 또 ...
5월 둘째 주
5th, Mon 오늘도 그분의 질문으로 핸드폰이 울려대는 소리에 잠에서 깨다. 사전에 검색해 보면 딱 나오는 ...
열다섯 번째 오월 첫째 주
요염 새침 고소한 강아지 냄시 쫍쫍이를 심하게 해서 무릎 위에 올려놓고 잔업 헉••• 우리 천사 너무 예...
5월 첫째 주
28th, Mon 레이저 시술 후 세안을 검색해 보다. 어떤 분이 첫 레이저 시술 때는 일주일 간 얼굴에 듀오덤...
열다섯 번째 사월 넷째 주
저 쿠션 얼마나 푹신한지 궁금해 지금 이 자세 약간 아슬아슬한데..? 무게 중심이..? 왜..? 왜 그러고 있어...
4월 넷째 주
21st, Mon 드디어 호카 신고 출근. 오늘은 슬리퍼 안 신고 하루 종일 호카라 신고 일했다. 물론 공강이 있...
티발 씨
청소년기에는 여드름이 나는 피부였다.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고 그 시기엔 워낙 유선의 피지 분비가 활발하...
4월 셋째 주
14th, Mon 11개월 만근을 향해 열심히 달려보자. 첨삭할 게 정말 너무 많구나.. 병 뒤에 열심히도 숨던 그...
열다섯 번째 사월 셋째 주
이번 주 일과 병으로 바빠서 하루 사진을 별로 못 찍었다. 저 자그만 앞발이 정말 너무 귀여워 비혼세 지난...
열다섯 번째 사월 둘째 주
머리 말릴 때 토독토독 다가오는 하루를 보는 게 큰 행복이었던 시절을 지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됨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