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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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번째 오월 넷째 주
하루야~ 왜 내가 뭘 들고 있길래 뭔데 뭔데 헉 이거 정말 화보다 화보 귀여워…! 너 너무 귀엽다고 아악 귀...
5월 넷째 주
19th, Mon 주말에 첨삭을 충분히 해놓지 않아 고통받는 월요일. 간신히 시간 안에 다 끝내고 나눠줬다. 이...
열다섯 번째 오월 셋째 주
출근하려는데 멈모나이트가 너무 귀여운 가만콩이 끄악 귀여워 턱 괴는 거 너무 웃겨 피곤하신가 그렇군요 ...
5월 셋째 주
12th, Mon 지난주에 과외 한번 했던 학생에게 연락이 왔다. 주말에 본 시험에서 1.5점이 올라서 필요한 점...
2025 소월아트홀에서 떠나는 유럽여행 콘서트가 특별한 이유
제가 지금까지 관람했던 공연과는 색다른 형태의 공연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2025 소월아트홀에서 ...
열다섯 번째 오월 둘째 주
이거 진짜 너무 귀엽지 않냐고 하지만 카메라는 보통 피하지 열댓 번 부르면 한번 다시 열댓 번 부르면 또 ...
5월 둘째 주
5th, Mon 오늘도 그분의 질문으로 핸드폰이 울려대는 소리에 잠에서 깨다. 사전에 검색해 보면 딱 나오는 ...
열다섯 번째 오월 첫째 주
요염 새침 고소한 강아지 냄시 쫍쫍이를 심하게 해서 무릎 위에 올려놓고 잔업 헉••• 우리 천사 너무 예...
5월 첫째 주
28th, Mon 레이저 시술 후 세안을 검색해 보다. 어떤 분이 첫 레이저 시술 때는 일주일 간 얼굴에 듀오덤...
열다섯 번째 사월 넷째 주
저 쿠션 얼마나 푹신한지 궁금해 지금 이 자세 약간 아슬아슬한데..? 무게 중심이..? 왜..? 왜 그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