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출처
오타쿠적 주말(도리무란도에 가다)
꿈 같았던 펜타포트 다음날 … 같이 놀았던 현지가 정오에 우리집에 찾아왔다. 왜냐하면 저녁에 오타쿠 바...
설렁설렁 오타쿠로드 도쿄 3편
도쿄 오타쿠 여행기 마지막 포스팅 ! 3일차는 귀국행이라 그다지 일정이 없네요 시부야에서 파르페 먹고 막...
금요일엔 연차를 쓰고 펜타포트에 가는 게 좋다.
얼마 전 쉬바펍에 놀러갔을 때 친구들이 자꾸 락페 얘기로 충동질해서…. 펜타포트는 꼭 가려고 벼르고 있...
설렁설렁 오타쿠로드 도쿄 2편
회사에서 포스팅 중이에요 나는야 생계형 월급 좀도둑~ 도쿄에서의 두번째날! 일정 중 가장 긴 만큼 의욕에...
설렁설렁 오타쿠로드 도쿄 1편
내가 회사 동료와 여행을 가게 될 줄이야 하지만 그런 일이 일어났고 우리는 관광, 미식은 제끼고 오직 오...
마포구의 기웃거림
마음에 걸리는 구석이 없진 않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여름을 보내고 있다. 아마도 마포구에 이사 와서 다행...
6월 ㅋㅋ 생각나는 대로
항상 블로그 기록을 갱신하려고 하면서도 기억이 생생한 때를 놓치고 만다 ~~ 지금은 7월 중순이지만 6월 ...
7월부터 재밌어짐 (썸머필름 인 부천)
God breath you 신의 가오가 있기를… 원래… 하반기가 진짜다. 딱 기다려 7월부터 진짜 재밌을 거임 ㅋㅋ...
뭐라고 해야 되나. 귀 귀찮다.
요즘 나의 기분 하지만 영웅의 역할은 착실히 수행 중 리토족 좋아. <젤다를 하는 중인 나의 상상도>...
뭐지 이게???
시간이 몹시 빨리 감 해수욕장의 모래를 쥐었다가 편 것처럼 손아귀의 모래찌꺼기처럼 기억만 조금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