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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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의 생각들 (코로나시대/자켓만들기/ 취미부자/ 흥국생명 배구단 / 강릉여행 / 베이킹 등등등)
1. 2월 초순에 생각들을 쓰고 무려 9개월 말에 쓰는 블로그에 생존신고. 약 2014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던...
2월 초순의 생각들 (사우스웨스트/ 코로나/ 한국업무종결?/Next in fashion 등등)
2월 초순의 생각들 지난번 1월에 생각들 쓴것 치고는 굉장히 빠르게 글을 쓰는 것 같다. 1. 요즘 뉴스보면 ...
20년1월 정확히 1월 중순의 생각들 (뉴트로/ 한국에서의 마지막 품평?/스타워즈 셀프스터디/3번째 여권발급/닥터마틴 뮬/ 우아한가)
1. 10월 중순의 생각들 쓰고.. 뭐야 1월이 되어버렸다. 11월 / 12월 모하고 지났는지 모르겠지만 올만에 스...
10월 중순의 생각들
1. 2014년부터 꾸준히 써온 블로근데 작년의 과도한 업무로 밸런스가 깨져버린후엔 도저히 꾸준히 쓸수가 ...
8월 말의 생각들 (EIDF 다큐멘터리 영화제 / 세부 / 랄프로렌/ 파자마셔츠 쏘잉 등등)
1. 6월 말에 글을 쓰고 8월 말이 되다니 나의 2개월은 어디로 삭제 됬을까나. 의무감으로 쓰는 8월 말의 생...
갤럭시 웨어러블 디바이스 / 갤럭시핏E 언박싱 & 삼성헬스 / 만보계/ AIA 바이탈리티
안녕하세요? 선비Kim입니다. 지난 회사생활과 지금은 일을 하고있지만 잠시 두달의 백수생활로 몸은 무거...
스페셜티 커피 블루보틀 성수 백수이던 5월 중순에 다녀옴 (웨이팅 근황)
선비Kim입니다. 보통 굉장히 익숙한 음식 익숙한 술집 익숙한 장소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그리고 제가 하는...
6월 초순의 생각들. (린넨셔츠/ 알바시작/ 어쩔수없는 벤더생활자/먹이를 주지 마시오 / 삼성헬스)
1. 백수라 빠짝 쓰던 블로그도 왜 다시 유기했을까 궁금하실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ㅋㅋ지난주 부터 알바...
서울랜드 EDM 뮤직 페스티벌 / 스트라이크 다녀왔네용. (월디페도 이곳에서!)
안녕하세요? 선비Kim입니다. 오랫만에 글을쓰네요. 요즘은 오랫만에 쉬는만큼 부모님과 혹은 친구들과 많...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일 영화보긴 처음 + CGV 포토티켓도 처음
안녕하세요? 선비Kim입니다. 놀며 살며 그제는 파김치를 생애 최초로 담궈보고 ㅋㅋ 어제는 영화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