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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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기] 복직 1주년!?
나 복직한지 딱 1년하고 하루가지났다 라고쓰고 3일이 또지났다. 요즘은 맥주를 500만먹어두 어질어질 배가...
팀홀튼 서울시청점
드디어다녀왔다 250612 목요일 날씨가 좀 더웠다. 커피맛은그저그렇고 아이스캡은 못먹었고 엽서에 도장 몇...
[수영일기] 화요일 끝
요즘정말 힘들다 그래도 꾸역꾸역 수영가기 날씨정말좋다.. 오늘은 왠일루 바람이좀분다 수영끝나고나오니...
이노랠 아는 나는.. ㅋㅋㅋㅋㅋ
스치듯 지나는 인스타릴스에 푸핫하고 웃었으면 됐지 이노래를 아는 나는 암검진받을나이 ㅋㅋㅋ 댓글보러...
[장미의계절] 운동일기
계절의 여왕 오월이다 5월 27일 화요일 워밍업 200m 자유형 (천천히) 500m 배영 100*3 평영 100*2 배영 50*...
삭제할거야
진짜진짜진짜 삭제함 !!!! 게임은 인생낭비라고 생각했는데 호시탐탐 그러고있었다.ㅠㅠ 로열매치 한달. 컬...
[육아일기] 강서 홈플러스 문화센터 27개월 아기 원데이클래스 - 미술놀이
또 간단하게쓰려고했는데 사진이 점점많아짐 +_+.. 안올것같던 5월의 긴연휴가 시작됐다. 3월부터 4월내내 ...
[병상일기] 4월의 랩소디
아픈나. 임산부 코로나시절에도 열이 38도 이상안올랐더랬는데, 38.8~ 이번에 정말정말정말루 찐으로아팠다...
주말나들이 - 영종도 인스파이어 / 푸드코트 오아시스고메빌리지 / 서울동
짠, 늦게나 도착한 서울의봄 주말마다 비오고 추워서 섭섭했던 3월도 지나갔다. 4월이되어서야 조금은 따수...
27개월 아기 육아일기 : 우리아기 천잰가!???? 이제 예시도 들줄알아요
800일의 우리아기, 사실은 오늘 803일 800일은 그렇게 모르고 지나갈줄알았는데 마침 케이크 선물받은것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