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읽은 시가 좋아서~"5월의 어느 날"-목필균

2025.06.22

산다는 것이 어디 맘만 같으랴 바람에 흩어졌던 그리움 산딸나무꽃 처럼 하얗게 내려 앉았는데 오월 익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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