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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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025.04.18-20)오지캠핑[봉달이&루라]
거참...............지나고 돌이켜 보면 별것도 아닌 녀석들...... 그렇지만...늘 .....별것도 아닌 녀석들...
비닐(2025.04.04~06)오지캠핑[봉달이&루라]
토요일....온 종일 비가 온다는 예보.... 지난주 겨울 살림살이를 모두 정리해 버렸었다. 한번도 가지 못한...
글라스(2025.03.21~23)오지캠핑[봉달이&루라]
문득 찾아온 여름 같은 봄 날........... 마지막 겨울을 맞이하고 싶었는데 공간의 한계 때문에..............
고량(2025.03.14-16)오지캠핑[봉달이&루라]
마지막 눈을 맞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산속 깊은 공간을 찾았다. 예보는 분명 눈이 였는데............
쇼바(2025.03.07-09)오지캠핑[봉달이&루라]
세군데 목적지를 고민 했었다. 올 겨울 마지막 눈을 구경하고 싶기도 했고.... 깊은 산속이라 지난 주 내린...
9와 6 그리고 2(2025.03.01-03)오지캠핑[봉달이&루라]
꼬리가 아홉개인 여우는 그 아홉개의 꼬리는 모조리 내어 주고....다른 한개를 원하였지만 끝끝내 다른 한...
캬브레이터(2025.02.21-23)오지캠핑[봉달이&루라]
시간이 지나면 ...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도 추억이 되어버릴는 걸까? 녀석은....분해되어 수술 받지 않은...
설녀(2025.02.08-09)오지캠핑[봉달이&루라]
날이 추웠다. 금요일...출정을 ......토요일 이른 아침으로 바꾸었다. 몇 년 동안 가지 않은 곳이기에... ...
생각비행(2025.01.31-02.02)오지캠핑[봉달이&루라]
친구녀석을 85년도에 처음 봤으니..................... 올해로 40년........ 몇 주 전 통화...그리고........
약속 이분의 이(2025.01.25-27)오지캠핑[봉달이&루라]
약속................그 두번째.... 설이 낀 연휴인지라.. 멀리 가지 않았다. 해가 잘드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