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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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궁(2025.06.13-15)어쩌다오지캠핑[봉달이&루라]
얼마 전 ZJ는 스타트모터의 이상으로 운행중지가 되었었다. 다행히도....부품을 수배했고......이전보다 ...
또주니(2025.05.23-25)데크캠핑[봉달이&루라]
눈물은.................거대했다. 방울방울 그 마음은 그녀와..........................그에게 닿았으리...
수행(2025.05.17-18)오지캠핑[봉달이]
가끔은 말이지..... 홀로 가도.......그 여행길이 설레일 때도 있다. 주말...... 간만에 묵언수행을 했다. ...
이별(2025.05.09-11)오지캠핑[봉달이&루라]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아도 시간이 지나가면 변하기 마련이다. 아주 조금씩의 변화............. 그리고 머얼...
겨울(2025.05.02-04)오지캠핑[봉달이&루라]
현재까지 올해는 작년과 사뭇 다르다............. 도착해서............. 매쉬쉘터를 우선 치기로 했었다....
벤트(2025.04.25-26)오지캠핑[봉달이&루라]
먹캠..............이였다. 그리고 곡주캠이였고 이벤트 캠이였다. 산길에 접어 들면서.......... 손전등을...
182(2025.04.18-20)오지캠핑[봉달이&루라]
거참...............지나고 돌이켜 보면 별것도 아닌 녀석들...... 그렇지만...늘 .....별것도 아닌 녀석들...
비닐(2025.04.04~06)오지캠핑[봉달이&루라]
토요일....온 종일 비가 온다는 예보.... 지난주 겨울 살림살이를 모두 정리해 버렸었다. 한번도 가지 못한...
글라스(2025.03.21~23)오지캠핑[봉달이&루라]
문득 찾아온 여름 같은 봄 날........... 마지막 겨울을 맞이하고 싶었는데 공간의 한계 때문에..............
고량(2025.03.14-16)오지캠핑[봉달이&루라]
마지막 눈을 맞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산속 깊은 공간을 찾았다. 예보는 분명 눈이 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