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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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른 채 빠져든 이른봄쑥차 이야기 [맥파이앤타이거]
얼마전 맥파이앤타이거라는 브랜드에서 협찬 제의를 주셨따. 나같은 쪼그만 블로그에 왜..? 라는 생각이 들...
나를 울고 웃게 한 [레트로하우스 룬드 협탁]
침실 구조를 바꾸면서 이제는 협탁다운 협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장미맨숀 협탁도 보고 이것저것...
리튼(Ritten) 러그 2종 구매 후기 [브릭타일 러그, 아르네 러그-루카-라이트 그린]
그동안 난 참 러그를 좋아했다 그렇지만 러그는 항상 나에게 시련을 줬다 세탁기에서 안돌아가고,, 좀벌레...
드비저리 deBejarry 인스타&블로그 이벤트 참여 후기!!
드비저리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나는 드비저리 소식들을 문자로 받고 있는데 지난 2월 말 인스타그램 이벤...
요즘 유행하는 중고거래 사기 방법, 이제는 판매자한테도 사기친다
최근에 중고 물품을 판매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서 당근에 올렸는데 반응이 별로 없길래 중고나라에도 올렸...
노스페이스 밴프 플리스 팬츠 NP6FQ50 그레이 S 75사이즈
이 바지 블랙 컬러 두개나 사고 그대로 잘 입고 다니려고 했는데 매일 이 바지만 입을 수가 없어서 결국 다...
노스페이스 밴프 플리스 팬츠 NP6FQ50 블랙 사이즈 S, M 비교
네, 또 유튜브를 보고 이 바지를 샀습니다? 근데 진짜 따뜻해서 좋았슴.. 최근에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
T1 2024 월즈 자켓 구매 후기
감격의 2024년 T1 월즈 우승 이후 나는 팬생활 사상최초로 월즈 우승 자켓을 주문한다... 보통 유니폼은 ...
비접착식 데코타일 1년 반 지난 후기
23년 8월, 더웠던 여름 나는 드레스룸에 데코타일을 셀프 시공했다. 그때 그 기록은 여기 포스팅에 담겨있...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떡, 고수록을 향한 집착
때는 24년 12월 25일, 빵꾸와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리러 근처 교회에 갔을 때였다. 예배를 드리고 나가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