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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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티비 회식
어제 저녁 저와 지인 그리고 하피티비 사장님과 저녁 회식을 했습니다. 횟집인데 비린내 전혀 없고 음식도 ...
지독하게 살면 생기는 일
전철 타고 가기엔 너무 가깝고 걸어가기엔 부담스러운 거리를 가는데 자주 이용하는 자전거가 있습니다. 원...
드라이버들...
사무실을 리모델링하려고 하려고 보니 본의 아니게 있는 짐들을 옮겨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온 일부 드...
아~ 왼쪽 귀에서 소리가
며칠 전부터 왼쪽 귀에서 간헐적으로 소리가 납니다. 소리에 예민한지라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마스터링 중
지난 번 마스터링 샘플을 보냈더니 중국 크라이언트에서 마음에 든다고 해서 본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증국...
딱 한장
자려고 해도 날이 더워서 잠을 못이루는 열대야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에어컨을 고쳐서 그나마 좀 나은데요...
오랜만에 불량식품
자주 가는 샤브샤브 집이 대기가 길어서 바로 앞에 있는 부대찌게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거 마지막으로 ...
한여름 밤의 공상 3
매트릭스 넘버가 없다고 생각했으나 없는게 아니고 레이블에 의해 가려지는 부분에 매트릭스 넘버가 있다는...
한여름 밤의 공상 2
레이블의 형상을 살펴서 그루브 홈과 그루브 단차가 다른 프레스 기계에서 찍은 것을 확인했으니 이제 좀더...
한여름 밤의 공상 1
지난 번에 국악 엘피 횡재한 얘기 올렸었지요. 시가의 절반 아니 반에 반도 안되는 값에 구한 엘피 전집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