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출처
2008.10.10
흐린 날, 사방은 이미 어둠속에 잠겼고 또 하루의 이야기를 써내려가야기에 사무실 가득 다닥다닥 자...
2008.10.9
다시 찾은 블로그 그 동안 아팠다. 머리가, 마음이, 손과 발이... 중대한 결정을 해야했고, 그 가운데 포기...
2008.09.25
일주일이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마음의 평온은 아직이고, 학습 진도율은 그나마 - 를 회...
2008.9.18
계획한 분량 만큼 기대 이상의 능률로 넘치는 보답을 ^^ 어떻게 연단될 것인가?
2008.9.16
Paper Paper Paper 내 삶을 매일 매일 지탱해주는 녀석들.. 해야 될 분량이 있기에 하루도 게을...
2008.9.17
휴식시간이 줄어들고있다. 아직 회사.... 저녁 먹을 겨를도 없이 라디오에 귀를 쫑긋 세워야 할 듯 싶다. ...
2008.9.11
새벽 공기가 엄습해올때... EBS라디오와 함께.. 잠과의 기나긴 전투가 시작되고, 세포는 6시쯤 되어서야...
2008.9.10
집중 또 집중.. 마음의 평안을 되찾고 집중하자. 파고들자. 그래도 '노력하는 자' 아니었던가... 모...
2008.9.9
프랑스어.. 발음부터가 어려워서 테이프를 늘어지게 들어야할 것 같다. 그래도 지친 일상 속에 20분의 달콤...
2008.9.6
아버지와 도서관으로 향하던 길, 태화강변에 핀 코스모스에 한 눈이 팔려 그만 카메라에 찍히고 말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