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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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날
문득, 그날 /지은이 햄 문득 외롭다 느껴지니 어린 날의 첫사랑이 떠올랐다. 이천 원짜리 에세이 몇 권, 용...
파울로 코엘료의 ‘내가 빛나는 순간’
오랜만에 시집이 끌려서 도서관에 갔다가 대여해온 책 #내가빛나는순간 사실 최근에 나온 ‘찬란한 문학의 ...
삼남매의 첫 스키캠프
할머니 할아버지랑 1박 2일로 스키캠프를 떠난 삼남매 안전모에 고글까지 착용완료! 오늘의 강습선생님은 ...
+2239 2호의 졸업식
얼마 전 어머님이랑 언제 10년세월이 이렇게 훅 지나갔는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나눴었는데 아직도 애기같은 ...
+1300, +2163 김장철 기념 컨셉 셀프스튜디오
우리막둥이 쬬 300일기념으로 찜질방 컨셉 셀프사진 찍어줬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300일이라니 시간이 이...
삼남매의 김장체험
진짜 김장을 위해 달려간 할머니댁 11월초에 어린이집에서 김장체험 했었는데, 어린이집에서 배워왔다며 다...
2024년의 과천, 폭설로 휴교령 내린날.
밤 사이 눈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내렸다 그동안 겨울같지도 않게 따뜻하더니만 이젠 12월이 가까이 왔다고 ...
히가시노 게이고의 ‘녹나무의 여신’
24년에 발행된 신작도서라 예약해놓고도 한참 만에 받은 책이었는데 퇴근길에 읽으면서 걷다 보니 몇 페이...
단짝친구들과 함께한 여름. 후쿠오카에서
단짝친구들과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했다. 우리쬬도 캐리어에 담아갈까 잠깐 고민했지만, 할머니 할부지랑 ...
삼남매의 이모저모
오랜만에 쓰는 육아 일기. 직장다닌다는 이유로 퇴근하고 집에오면 녹초가 돼서 블로그가뭐야 밥하기도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