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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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버림_ D+17 안녕, 예쁜 쓰레기
25.2.7(금) 생각나지 않는다. 언제부터 우리 집 책장에 있었는지.. 아마도 막내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것 같...
소소한 버림_ D+16 안녕! 베르사체
25.2.6(목) 신혼여행 때 서로에게 사준 향수가 바로 베르사체였다. 남자 꺼 여자 꺼.ㅎ 서로에게 딱 어울린...
소소한 버림_ D+15 다 푼 문제집
25.2.5(수) 아이들 문제집을 정리했다. 다 풀었는데, 문제집 자체가 힐링이라 놔둔 책. 또 한 번 복습하면 ...
소소한 버림_ D+14 3개월간 쓰지 않은 것
25.2.4(화) 카놀라유를 잘 먹었다. 몇 달 전까진! 어쩌다 동네 언니에게 올리브유를 먹으라는 이야기를 들...
소소한 버림_ D+13 안 입으면 정리
설 연휴 기간.. 정말 저는 모든 저의 루틴을 내려놓고 신나게 돌아다녔네요..ㅎㅎ 그래봤자 친정, 시댁, 시...
공주한옥마을 숙소 공주가볼만한곳 숙박 무료 족욕체험
공주한옥마을 숙소 공주가볼만한곳 숙박 무료 족욕체험 안녕하세요. 맛있는 여행을 담는 여행 인플루언서 #...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최상훈/규장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 고백이 얼마나 신실한지, 얼마나 큰 은혜인지 최상훈 목사님의 담백하게 써 내...
소소한 버림_ D+12 손이 가지 않는 다면 정리하자
25.11.24(금) 슬라임과 모래놀이를 버렸다. 나에게는 애물단지라면 애물단지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종종 ...
소소한 버림_ D+11 거절해도 괜찮아
25.1.23(목) 멀티비타민! 와... 정말... 요즘 멀티비타민을 먹어야겠다 싶었는데 문득 스친! 멀티비타민의 ...
소소한 버림_ D+10 건강염려증
25.1.22(수) 발포 비타민을 버렸다. 사실.. 영양제를 순천으로 이사 오면서 버린 게.. 진짜.. 어마어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