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소소한 버림 +29 꽃 청
25.2.20(목) 김치냉장고에서 일반 냉장고로 사용 중이던, 냉장고 옆에 넣어둔 꽃청을 먹을까 말까 하다가, ...
소소한 버림 +28 다 쓴 건 버리기
25.2.19(수) 다 쓴 스킨과 로션 공병을 모셔둔 나였다. 사실 버려야지,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화장대 위에 ...
소소한 버림 +27 버릴 건 과감하게
25.2.18(화) 벌써 27번째 버리기! 할로윈때 막내가 받아온 것! 여기다가 자질구레한 것들을 넣었다가, 동전...
소소한 버림 +26 쓰임을 다한 샴푸
25.2.17(월) 머리를 감을 때마다 고민했던.. 그냥 다 쓸까 말까의 고민. 사실, 어느 날부터 머리카락이 너...
소소한 버림 +25 과정이 더 큰 결과
25.2.15(토) 막내 EBS 겨울방학생활 활동 중에 만들었던 것. 스스로 만들다 보니, 재료도 다 있지 않았...
소소한 버림 +24 베개도 과했다
25.2.14(금) 집에 베개가 진짜 많다. 삼남매 임신과 출산이 반복되면서 베개도..많아진..ㅎㅎ 베개커버를 ...
소소한 버림 +23 불편함
25.2.13(목) 13년 전쯤 신었던 신발인데 뭐 이리 새것 같은지. 구두를 원래도 잘 안 신었고, 다양한 운동화...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과 매일 조금씩 쓰고 버린다
25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제 안에 미니멀까지는 아니지만, 내 삶에 과한 것들을 덜어내는 한 해가 되어야...
소소한 버림 +22 불필요함
25.2.12(수) 막내 티셔츠에 다는 액세서리다. 세탁할 때는 빼 두고 하는데, 이게 여간 귀찮다. 늘 챙겨서 ...
소소한 버림 +21 버림의 이유
25.2.11(화) 둘째는 아토피성 피부다. 조금만 방심하면 간질간질. 그래도 꽤 많이 괜찮지만, 학교를 다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