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노벨 문학상 / 자작 시 (17_100)
노벨 문학상 미래 시인 리치영 깜짝 놀랐다 전율이 흘렀다 영광스럽다 자랑스럽다 대단하다 표현할 수 없겠...
제주의 꿈 / 자작 시 (16_100)
제주의 꿈 미래 시인 리치영 제주의 하늘을 내려다보며 맑은 바탕으로 포맷했다 뜯은 솜뭉치 같은 구름을 ...
제주의 숲 / 자작 시 (15_100)
제주의 숲 미래 시인 리치영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가시덤불로 덮였던 숲 제주의 숲은 곶이요 나무 덩굴과 암...
제주의 하늘 / 자작 시 (14_100)
제주의 하늘 미래 시인 리치영 어제의 하늘이 잿빛으로 흐렸다고 오늘의 하늘도 그러리라는 염려는 없다 어...
음악 갈피 / 자작 시 (13_100)
음악 갈피 미래 시인 리치영 책 읽다 책갈피를 꽂아둔다 되뇌어 읽고 마음에 담고 밑줄을 긋는다 음악을 듣...
사랑하는 이유 / 자작 시 (12_100)
사랑하는 이유 미래 시인 리치영 사랑하는 까닭은 같은 곳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같은 생각을 하기 때문입...
어른 / 자작 시 (11_100)
어른 미래 시인 리치영 어른은 누구인가? 나이 든 사람 주름 많은 사람 자유가 있는 사람 책임이 있는 사람...
오늘의 걷기 / 자작 시 (10_100)
오늘의 걷기 미래 시인 리치영 걷기는 다리의 생각이다 실타래 엉킨 머리의 생각을 덜어주는 다리의 수고로...
질투 / 자작 시 (9_100)
질투 미래 시인 리치영 본성에 충실하여 뾰족한 시기심 무뎌지는 방법이 없을까 지기 싫은 자존심 부러움의...
지혜의 숲 / 자작 시 (8_100)
지혜의 숲 미래 시인 리치영 작은 지혜들이 모여 큰 지혜를 이루었다 네모난 생각 세모난 생각 동그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