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양보... 손해 / 자작 시 (22_100)
양보... 손해 미래 시인 리치영 난 잘못이 없고 넌 다 잘못이고 그런 법이 어딨어 난 조금 잘못하고 넌 많...
나이 듦 / 자작 시 (21_100)
나이 듦 미래 시인 리치영 양손에 들고 하나를 더 원하고 다 들고 팔이 아프다고 투정 부리고 작은 어깨에 ...
사랑과 행복 / 자작 시 (20_100)
사랑과 행복 미래 시인 리치영 사랑을 노래하는 사람은 사랑이 차지 않았고 행복을 말하는 사람은 행복이 ...
축제 / 자작 시 (19_100)
축제 미래 시인 리치영 마을마다 도시마다 가을이라 웅성웅성 신난다고 꺄르르 꺄르르 동네잔치에 먹거리가...
가을이 오면 / 자작 시 (18_100)
가을이 오면 미래 시인 리치영 은행잎 떨어지고 단풍잎 올려보고 낙엽 바스락 밟고 에메랄드 하늘 쳐다보고...
노벨 문학상 / 자작 시 (17_100)
노벨 문학상 미래 시인 리치영 깜짝 놀랐다 전율이 흘렀다 영광스럽다 자랑스럽다 대단하다 표현할 수 없겠...
제주의 꿈 / 자작 시 (16_100)
제주의 꿈 미래 시인 리치영 제주의 하늘을 내려다보며 맑은 바탕으로 포맷했다 뜯은 솜뭉치 같은 구름을 ...
제주의 숲 / 자작 시 (15_100)
제주의 숲 미래 시인 리치영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가시덤불로 덮였던 숲 제주의 숲은 곶이요 나무 덩굴과 암...
제주의 하늘 / 자작 시 (14_100)
제주의 하늘 미래 시인 리치영 어제의 하늘이 잿빛으로 흐렸다고 오늘의 하늘도 그러리라는 염려는 없다 어...
음악 갈피 / 자작 시 (13_100)
음악 갈피 미래 시인 리치영 책 읽다 책갈피를 꽂아둔다 되뇌어 읽고 마음에 담고 밑줄을 긋는다 음악을 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