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궁금하도다 큐리어스 / 자작 시 (26_100)
궁금하도다 큐리어스 미래 시인 리치영 그들만의 세계 들어가면 나도 그들 밖에선 아웃사이더 무엇을 나누...
화요일에 태어난 / 자작 시 (25_100)
화요일에 태어난 미래 시인 리치영 수요일에 태어났으면 흐르는 물처럼 한 주의 중간에 만나 환희가 되었겠...
십 년 후에 / 자작 시 (24_100)
십 년 후에 미래 시인 리치영 십 년이 지나도 아직 모두에게 살아있는 좋은 친구로 좋은 선배로 누구나의 ...
가을밤 한강 / 자작 시 (23_100)
가을밤 한강 미래 시인 리치영 나도 왔다고 나도 봐달라고 가을바람이 더 차게 다가와 그래도 찬 가을이 믿...
양보... 손해 / 자작 시 (22_100)
양보... 손해 미래 시인 리치영 난 잘못이 없고 넌 다 잘못이고 그런 법이 어딨어 난 조금 잘못하고 넌 많...
나이 듦 / 자작 시 (21_100)
나이 듦 미래 시인 리치영 양손에 들고 하나를 더 원하고 다 들고 팔이 아프다고 투정 부리고 작은 어깨에 ...
사랑과 행복 / 자작 시 (20_100)
사랑과 행복 미래 시인 리치영 사랑을 노래하는 사람은 사랑이 차지 않았고 행복을 말하는 사람은 행복이 ...
축제 / 자작 시 (19_100)
축제 미래 시인 리치영 마을마다 도시마다 가을이라 웅성웅성 신난다고 꺄르르 꺄르르 동네잔치에 먹거리가...
가을이 오면 / 자작 시 (18_100)
가을이 오면 미래 시인 리치영 은행잎 떨어지고 단풍잎 올려보고 낙엽 바스락 밟고 에메랄드 하늘 쳐다보고...
노벨 문학상 / 자작 시 (17_100)
노벨 문학상 미래 시인 리치영 깜짝 놀랐다 전율이 흘렀다 영광스럽다 자랑스럽다 대단하다 표현할 수 없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