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 2. 오복식당
근처 병원에 갔다가 이른 점심을 먹었다., - 상호명 : 오복식당 - 영업시간 : 모름...ㅜㅜ 문앞에 열무비빔...
#7. 다 하지 못한 말
'나를 잃어버리지 않는 사랑이 가능하기나 한가?' 이 문장은 나로 하여금 이 책을 읽게 했다. 사...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 1. 야미차이나
이름이 눈에 띄는 야미차이나는 근처에 살아서 한 번 가보게 되었다. 참고로 나는 11:00에 갔다. -영업시간...
내일배움카드 - 구직자
실직을 하고 나서 내일배움카드를 알게됐다. 이직을 위해서 준비를 하다보니 여러가지 하고싶은 게 많아서 ...
2025년 4월, 1년만의 글
1년만에 백수가 되어 돌아왔다. 계약직을 전전하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23년에서 24년, 24년...
4월초의 생각
4월부터 다이어트 겸 해서 수영을 시작했다. 수영은 늘 원하는 사람은 많고 할 수 있는 곳은 적다. 수영장...
2024.03.30
두달이 지났다. 오늘 기준 +213 이직은 잘 한 게 맞지만 달라진 환경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는 것도 같다. ...
#4. 검은 입 흰 귀
요즘은 읽고싶은 책을 읽기가 참 힘들다. 예전에는 책의 앞 뒤에 이 책의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문구...
#3. 부끄러움
어느 일요일, 아버지는 어머니를 죽이려 했다. 나는 이 문장과 표지의 공허한 표정을 보고 이 책을 골랐다....
2024.01.30
24년의 한 달을 마무리 하며 하고자 했던 것을 다 했느냐고 묻는다면 시도는 했으나 하지 않고 있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