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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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새로운 식구 인디언복어(인복, 언복)
인디언복어 두 마리를 입양했다. 민복이(파하카복어)를 보내고 다시는 복어를 키우지 않겠다 다짐했었는데....
#6 안녕 민복.
민복이가 죽었다. 왜 죽었는지 모르겠다. 계속 바닥에 누워만 있길래 살짝 건드려봤더니 힘 없이 뒹굴기만....
아파트 지하주차장 석회물이 내 차 위로 떨어졌다.
퇴근하는 길에 엘리베이터 게시물에 이런 안내문이 붙어있었다. 최근 발생한 폭설로 지하주차장 2층 천장에...
#5 민복 근황
민복이(파하카복어)를 데려온 지 대략 3개월 정도가 흘렀다. 별다른 특이사항 없이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
#4 냉짱 소분
파하카 복어 '민복'이가 사료를 먹지 않아서 쿠팡에서 구매한 히카리 냉짱. 히카리 냉짱은 이렇...
#3 환수전쟁
어항이라는 폐쇄적인 공간 안에서 자연과 동일한 여과 사이클을 만들기는 불가능하다. 물고기의 배설물, 사...
#2 민복, 사냥에 나서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름대로 어항 속에 모래도 깔고 나무와 돌도 넣어주어 최대한 자연의 느낌을 주...
#1 파하카복어 민복이의 첫 냉짱 먹방
#파하카복어 #민물복어 #민복 #냉짱 #먹방
#0 새로운 취미가 생기다.(feat. 파하카복어)
언젠가 유튜브의 알 수 없는 알고리즘에 이끌려 멋진 어항의 세계를 본 적이 있었다. 그리고 가끔씩 그런 ...
삼성전자 (AS)서비스센터 전자레인지 수리 후기
펑 전자레인지에서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린 건 지난주 수요일 저녁이었다. 아무리 눌러도 응답이 없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