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 고백 그리고 새, 다린
쉬이 잠들지 못하는 밤이면 당신은 자릴 고쳐 앉고 계절을 적었지 희미하게 타오르는 별을 보며 언젠가 버...
이 중에 하나는 취향이겠지
옷에 대한 소비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서 아마도 마지막 데일리룩 모음집 이 중엔 이미 판 옷들도 많고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