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에 관한 이야기에 흥미를 느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편집자K님이 들...
주말밥상15,김치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읽고 싶어 마음이 몽글몽글하다. 기분이 좋으면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듯한 느낌이 ...
66챌린지,55일
66챌린지,55일이 되었다. 주말엔 한 시간 늦게 일어나고 평일은 거의 5시에 변함없이 일어난다. 일어나자마...
해당화
이름은 알지만 처음 본 꽃 해당화 산책하는 길목에 가득히 심어져있었다.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난 뒤라서 ...
헌책방 기담 수집가
윤성근 헌책방 기담 수집가 우연히 라디오에서 듣고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다. 윤성근 작가가 출연해서 책...
4월,텃밭일기
첫 수확!! 상추와 치커리를 몇 장 수확했다. 꽃다발을 든 것처럼 기쁜 마음이 든다. 4월첫째주 겨우 버텨주...
멀고도 가까운
리베카 솔닛 멀고도 가까운 알츠하이머로 점점 기억을 잃어가고 변해가는 어머니의 시간과 함께 작가의 삶...
눈물 찔끔
잠을 잘 때는 침대 발치에서 실컷 그루밍을 한 후 잠이 든다. 무릎냥이는 아니지만 적당한 거리는 유지하면...
주말밥상 14, 단배추
금요일 밤의 치맥 반가운 야식이다. 새벽에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 해서 야식을 먹지 못 했는데, 오랫만에 ...
기다림
잎들깨 씨앗을 뿌리고 거의 한 달만에 새싹이 올라왔다. 전혀 기미가 없었는데 소복하게 올라왔다. 황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