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텃밭 이야기
매주 텃밭에 가면 조금씩이라도 수확물이 있다. 물만 주고 키우는데 자라는 것이 신기하다. 첫 텃밭농사라 ...
6월 텃밭
풍성한 야채밥상을 책임지던 쌈채소들이 꽃대를 부지런히 올리고 있다. 보랏빛이 너무 예쁜 치커리 꽃은 텃...
선분 & 소명커피바
명란을 좋아하기도 하고 맛있으면 같은 것을 줄곧 먹기도 해서 선분을 친구들과 다녀왔다. 바 형태의 테이...
일상의 기쁨
도서관을 들러 우체국으로 가는 길에 수국 화분이 가득했다. 걸을 때 더 자주 발견하게 되는 예쁨이다. 기...
주말텃밭 그리고 밥상
5월의 텃밭!! 씨앗으로 틔운 들깻잎은 무성해지면서 금세 뻣뻣해졌다. 깻잎들을 조금 따와서 살짝 데쳐서 ...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작가의 책을 읽기 전에 미음의 준비를 한다. 우정과 사랑의 끝에 대한 애...
악의
히가시노 게이코 악의 히가시노 게이코의 소설은 라플란드의 마녀, 기도의 막이 내릴 때, 이후 세번째이다....
솥밥집 선분!!
솥밥집 선분!! 고등어 솥밥이 유명하다고 해서 매우 가고 싶었던 곳 대기가 길다고 하여 갈까 말까 망설였...
장미의 계절
병원 검진 가는 길 운전 해서 가야 할 거리지만 산책을 대신 할 겸 걸었다. 생각지도 않게 장미꽃 길을 걷...
주말일상
주말에 가기로 했던 고기집을 갔다 고기9단 식당 이름은 맛있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맛있는 고기집이다.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