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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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한 질문
젊었을 적 무슨 일을 하였는지 모르겠지만 햇빛에 많이 탄 듯 노인의 피부가 까무잡잡하다. 왜소한 체격에 ...
프랑켄슈타인 뮤지컬 후기!!
오늘(7.17) 책으로만 읽었던 프랑켄슈타인을 뮤지컬로 봤다! 사실 티켓팅 할 땐 독일에 있었어서 그런가 당...
NMC 간호사 커리어 UP 세미나 참석 후기
인스타 광고로 보이던 세미나를 신청해 가게 되었습니다 인스타도 잘 안해서 안 들어가는데 정말 우연히 보...
오늘만 살 것 같은 무모함
청춘의 가장 큰 무기는 오늘만 살 것 같은 무모함이라 했다. 그러나 무모함이 선을 넘는 순간 안온한 일상...
우리 또 보는 거지?
호탕한 웃음소리를 지닌 노인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하루를 보낸다. 푸근하고 부드러운 얼굴로 지나가는 모...
[백광] 렌조 미키히코
우와 빌려와서 흥미진진하게 단숨에 읽는 도중? 점점 내 취향 아님;; 뭐래는 거야 진짜 전쟁을 뭐라...
[마루야마 마사키] 데프 보이스/용의 귀를 너에게/통곡은 들리지 않는다
도서관 신간코너에서 발견한 책 용의 귀를 너에게 를 맨 처음 보았다 농인 부모 밑에서 자란 청인, 코다(C...
황세연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나 충청도 사투리 추리소설 처음 읽었어 ㅋㅋ 재밌었다 따져보면 어마무시한 이야기지만 충청도 사투...
[변지안] 아무도 돌보지 않은
신간코너에 있어서 빌려와봤는데 같이 빌려온 다른 책 한권이 도저히 진도가 안나갔다 결국 반납 기한이 다...
히가시노 게이고
알라딘 중고서점 오프라인 매장을 지나가다 들렀는데책이 너무 깔끔하고 좋더라 어린이 책도 많고 우리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