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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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을 시즌 4. 사랑하는 이웃님들께 from. 옥빛바다
올 한해는 정말 롤러코스터를 탄것 같았어요. 저 아래 뭐가 있나 싶을 정도로 두렵고 힘들었던 봄을 지나니...
블로그마을 시즌4. 사랑하는 이웃님들께 - from. 요정 호 & 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이웃님들.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그리고 저를 아직 기억하고 계신가요. 블로그마을...
오토바이 타는 여자 (feat. 아기 모델 윤)
아직도 지난 달 읽은 구운몽의 꿈 속을 헤매며 블로그마을 파티 준비를 하고 있는데 책장 속 <오토바이 ...
구운몽 (그리고 블로그 마을)
몸은 늘 고단하고 단조로운 육아와 살림의 현장에 있었지만 구운몽을 읽으며 내 생각은 꿈과 욕망 사이 어...
늦둥이 육아일기 29 - 말문이 터진 호 (26개월)
호가 문장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말문이 트인 듯, 귀여운 혀 짧은 소리로 그동안 하고 싶던 말을...
넷째 육아일기 7 - 어느새 100일
넷째의 100일 어느새 막내를 만난지 백일 ♡ 아이들 아빠가 귀여운 케잌을 사와서 넷째 나윤이의 백일 파티...
늦둥이 육아일기 28 - 호가 돌아왔어요
시댁에서의 긴 휴가를 마치고 호가 돌아왔어요. 상남자, 전사가 되어 올 줄 알았는데 아직 아가아가 ♡ 귀...
넷째육아일기 6 - 70일간의 세상구경
이웃님들의 따뜻한 위로와 열렬한 기도로 무사히 태어난 넷째, 윤. 잘 크고 있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
평범한 인생 (카렐 차페크, 열린 책들)
달과 육펜스 이후 최고로 몰입해서 읽은 책! * 이 책 읽으실 분들은 자세히 읽지 마세요 ㅎㅎ (스포일러 방...
넷째 출산일기 5 - 집에서, 리얼 육아
아가랑 집에 와서 본격 육아에 돌입했어요. 네번째 신생아지만 어쩜 또 처음인것만 같은지. 아기 숨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