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출처
검은콩과 검은깨 파운드 케잌
빵만들기에 도전했다. 사 먹기만 했을뿐 오븐에 굽는 빵을 첨으로 만들어 봤다. 강사님이 미리 검은콩과 검...
노량진 수산시장
노량진 수산시장에 대한 다큐를 보았다. 새벽 2-3시 부터 도매시장이 열리고 낮과 저녁에는 일반인들을 상...
흰머리
버스에 앉아 다른이들의 뒷모습을 보았다. 앞 사람은 큐빅이 잔뜩 박힌 머리삔을 여러개 꽂았고, 그 앞 사...
2011년 4월 12일 오후 6시 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From. 블로그씨 늦은 밤에 일이나 공부를 하면 더 쉽게 지치곤 하죠. 맛있는 야식 먹기, 잠 깨는 음악 듣...
손
난 참 손이 못생겼다. 예전에는 내 손이 참 하얗고, 곱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답답한 고무장갑 ...
사백년의 꿈
지금 막 kbs 드라마 '사백년의 꿈' 이 끝났다. 지난주 우연히 보게 됐는데, ...
벽시계의 작품화
꽤 오래 걸어두고 보던 시계였다. 벽에서 몇번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유리가 깨지지 않음이 놀랍다. 그러...
2011년 3월 25일 오전 11시 2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From. 블로그씨 거리에서 만나는 담벼락 그림은 신선한 즐거움을 주는데요. 여러분의 생활 공간에 그림을 ...
패브릭 구두 리폼
오래된 구두다. 10년이 넘었으니.. 결혼전 샀었는데, 결혼직후 비오는 어느날 넘어져서 앞 코가 망가졌다. ...
내가 추억하는 국민학교
지난 3월 1일, 서울에 볼일 있어 갔다가 내가 다녔던 국민학교를 찾았다. 기억을 더듬으며 넓었던 등교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