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출처
25.04.02. 『자유의 철학』(11) : 2부 10장. 자유의 이념
이번 장은 한 마디로 "자유란 무엇인가?"라 하겠다. 이 장의 1에서 6문단까지는 1918년 이후 다...
25.04.04. 이제 정의를 세울 때! 법의 심판 받아랏! feat.윤 탄핵 인용
https://youtu.be/GoAVYTCGKTE?si=q5a-pnJFMOoO_PHa 너무나 당연하지 않은가! 이제...
25.04.03. 그날이 온다!
정말 징글징글했다. 갑갑함이 짖눌러서 터져나오는 듯 했다. 이제 그날이 온다. 결론은 정해진 것 아닌가? ...
25.04.02. 『자유의 철학』(10) : 2부 9장. 삶의 주된 요인들
앎을 이루게 하는 사고, 그리고 감정과 의지의 결합 9장은 2부 자유의 실재의 첫 편에 해당한다. 2부를 시...
25.04.02. 『자유의 철학』(9) : 1부 8장. 앎의 한계가 있는가?
이 장은 1부의 마무리로써 관찰-지각-개념의 과정과 이를 행하는 주체와 사물 그 자체의 관계, 사고의 역할...
25.04.01. 『자유의 철학』(8) : 1부 7장. 인간 개인성
박규현 선생님은 여기서 개인을 논할 때 personality가 아니고 individuality임을 누차 강조하셨다. 그 의...
25.03.30. 『자유의 철학』(7) : 1부 6장. 세계에 대한 우리의 앎
(지각과 사고에 대한 관계의 고찰을 통해, 세계에 대한 자신들의 앎이 진리라고 주장하는 기존 철학계에 대...
25.03.29. 『자유의 철학』(6) : 1부 5장. 지각 대상으로서의 세계
사고를 통해서 개념(concept)과 관념(idea)이 생긴다. 사고는 개념과 관념의 밑바탕이다. 사고 이전에는 감...
25.03.28. 『자유의 철학』(5) : 1부 4장. 앎의 도구로서 사고
(3장의 내용에서 연결된다는 의식을 갖고) 우리가 알고자 할 때 우리는 알기 위해 두 가지 작용(힘)을 활용...
25.03.28. 바람, 쓸쓸함, 실은 망상(내 탓이오!)
지난 주 중간 놀이 시간이었다. 여자 아이둘이 소꿉놀이를 한다. 한 명은 언니, 한 명은 동생.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