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출처
<인생은 순간이다>, 김성근 지음
산이란 건 멀리서 보면 낮지만 가까이 갈수록 높다. 꿈도 똑같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숨이 차고, 힘들고, ...
231221 수영사적공원과 팔도시장
연의양과에 갔다가 근처에 팔도시장과 수영사적공원이 있다는 표지판을 봤다. 이런저런 프로그램에서 봤던 ...
231219 남천 주교좌성당
자취할 때 집에 TV가 없어 테레비를 잘 챙겨보지 못했는데, 집에서 TV를 볼 수 있게 되면서 요일별로 ...
231214 나, 초 주문제작하는 여자 / 기장 러블리캔들
내가 개업한 곳이 오피스텔이라 싱크대가 있다. 조왕(부엌)에 불 켜고 도움 좀 받아보자는 선생님의 말씀에...
231212 메뉴 추가와 내년의 롯데에 관한 건 등.hwp
아무도 없는 좁은 가게 안에만 있으면 지치고 우울해지기 때문에 예약이 없는 시간에는 운동 겸 바람을 쐬...
231210 첫 손님
사업자 등록증에는 11월 15일로 개업일자를 넣어뒀지만, 진짜 개업일자는 이틀 전인 12월 8일이다. 엄연히 ...
231207 부산 과자 선물로 좋은 까눌레, 광안 연의양과
오픈하기 전에 병원 식구들에게 명함을 돌리기로 해서, 가는 김에 뭘 가져갈까 고민하다 예전에 선물로 받...
231130-231201 청사포 풍어제(별신굿)
우리나라는 동해-서해-남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나라다. 생선을 잡고 전복과 미역을 따며, 바닷길을 ...
231202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가게 나와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점심 먹고 2시쯤 되면 운동삼아 주변을 다닌다. 어릴 때는 경주와 울산에서...
231127 신용보증재단에 갑시다
아무도 없는 가게에 앉아 블로그를 쓰고 있다. 행복하지만 동시에 피곤하다. 상담 때 쓸 책상과 책장을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