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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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6 초 받아오기 / 해운대 캔들공방 젬마하우스
항상 대학생 때는 세종시에서 내려오면 두꺼운 옷 입을 필요가 없어서 좋아했는데, 올해는 부산도 꽤 추운 ...
<아주 상식적인 연민으로>, 조희경
진실을 알고 인정하는 것은 참 불편한 일이다. 인간은 늘 자신의 편익 앞에서 알아야 할 진실을 외면하고 ...
<오늘 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 오은영
귀찮아서 무심하게 사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사회는 불안해져. 그리고 그 불안의 화살은 너에게로 돌아올 수...
240101 새해맞이 1월신수, 도광양회韜光養晦
코로나가 한참 돌던 시기였다. 종교시설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왔다. 천주교는 주일미사(일요일)에 반드시 참...
<이대호,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 이대호
그럼에도 이때의 경험이 아주 무의미한 것은 아니었다. 이 시기를 지나면서 내게 심어진 “No Frear” 정...
<인생은 순간이다>, 김성근 지음
산이란 건 멀리서 보면 낮지만 가까이 갈수록 높다. 꿈도 똑같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숨이 차고, 힘들고, ...
231221 수영사적공원과 팔도시장
연의양과에 갔다가 근처에 팔도시장과 수영사적공원이 있다는 표지판을 봤다. 이런저런 프로그램에서 봤던 ...
231219 남천 주교좌성당
자취할 때 집에 TV가 없어 테레비를 잘 챙겨보지 못했는데, 집에서 TV를 볼 수 있게 되면서 요일별로 ...
231214 나, 초 주문제작하는 여자 / 기장 러블리캔들
내가 개업한 곳이 오피스텔이라 싱크대가 있다. 조왕(부엌)에 불 켜고 도움 좀 받아보자는 선생님의 말씀에...
231212 메뉴 추가와 내년의 롯데에 관한 건 등.hwp
아무도 없는 좁은 가게 안에만 있으면 지치고 우울해지기 때문에 예약이 없는 시간에는 운동 겸 바람을 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