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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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1년 전 오늘, 그리고 오늘❄️
2년 전 오늘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나 자신을 몰아붙이던 삶의 끝에서, 결국 몸이 경고를 보냈다. 더는 버...
흩어진 퍼즐이 맞춰지듯: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정 | 유퀴즈 파브리 셰프의 말
'흩어진 퍼즐들이 맞춰지듯 한국에 올 이유들이 잘 연결됐어요.' 흩어진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
감사와 용서
내 삶의 중요한 가치를 꼽으라면 '배움'과 '성장'이다. 배우고 성장하는 일이라면 아...
삶은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 찰나의 부자, 오늘도 새출발을 꿈꾸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느 날은 해가 나고, 어느 날은 비가 오고>
날씨는 늘 변합니다. 하루하루, 순간순간, 변화무쌍합니다. 그야말로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입...
절제
오랜 동안 해가 지면 일을 하지 않는다. 해가 있을 때만 망치질 하다 생긴 버릇이다 오천 년을 이어온 이 ...
내 삶의 에센스
건축은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간’이 만든다고 배웠어요. 형태뿐 아니라 건물에 쌓인 역사나 시...
[1년 전 오늘] 삶의 화두: 잘 산다는 것, 또는 잘 죽는다는 것
“잘했어요. 수고했어요. 애썼어요.” 그렇게 한 발 한 발 내디디며 여기까지 온 나에게, 너에게, 우리에게...
잊히지 않기 위해 잃지 않아야 하는 것 | '우리는 얼마나 젊었던가' (kak molody my byli)
우리는 얼마나 젊었던가 낯선 자여, 뒤를 돌아보오! 그대의 강직한 눈빛이 익숙하오 그대는 혹시, 젊은 날...
슬프되 상심에 이러지 말자 | 김연수 <청춘의 문장들>
즐거워하되 음란하지 말며 슬프되 상심에 이러지 말자. 樂而不淫 宴而不傷 (...) 배시시 웃음이 터졌다. &#...
해방을 위해 구속하는 중. 책 구속
내 언어의 한계가 내 세계의 한계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비트겐슈타인은 우리가 이해하고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