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출처
With Junny 144
반년만에 쳐본 텐트 다 좋았다… 문 여닫느라 허리랑 종아리가 아픈것 빼고 도로가 개통하면 소음으로 아마...
With Junny 142-2
가자 단풍보러 정상에 누워 멍도 때리고 인생샷도 남긴쥬니 마음껏 즐기고 하산 오가다 물가 좋은자리도보...
With Junny 141-3
오랜만에 한계령을 넘어 가을바람을 맞으며 강릉으로
With Junny 141-1
오랜만에 나선 여정 노예약 줍줍으로 시작 언제가는 가보고 싶었던 휴양림 한적했고 시원했던 그곳
With Junny 141-2
두번째로 줍줍했던 여정지 그길을 가기전 구비구비
With Junny 140-4
이제가자… 열심히 놀았는지…일어나질… 우진해장국 먹고 싶었으나 대기줄 길어 미풍해장국 먹고… 텅빈 ...
With Junny 140-2
아침일찍일어나 숙소바로옆 대기해야만 먹을수 있다는 곳에 대기를 걸고… 성산일출봉으로 그냥지나칠리 없...
With Junny 140-3
비교적 느긋하게… 시작한여정 개방감 좋았던 카페 고등어회 한사라… 쥬니는 그냥 몇점 첫날 수영못한 서...
With Junny 140-1
10년만의 제주 여행 몇년만에 여름 (휴가)여정 가봅시다 제법 괜찮았던~ 김밥집 뷰 포장해서 바다뷰 보며~ ...
With Junny #139
캠핑의 열정의 키가 전도되어가는 시기 요번 여정도 열정캠퍼 쥬니덕에 출발~~ 박지도 한번보고 그러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