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출처
With Junny 148 (with 주은, 지수, 승현, 태하)
2년전 고일리 이후 오랜만에 캠핑장에서 파파캠 금강산도 식후경 새싹이 피어나는 봄 올해는 조금더 열심히...
With Junny 147
쥬니가 지정한 목적지를 향하여 어느덧 훌쩍커버려 금요일밤 늦게까지 학원수업이 있지만…뿌린데로 거둔다...
With Junny 146
통나무집 대령이요~ 주말에 숲속의집이 제법 남아 있어 손쉽게 겟~ 도착하니 눈이 제법 습설이라 무거운데 ...
With Junny 145
마미와 미국을 다녀오자마자… 통나무집이 생각난다하여… 부랴부랴 줍줍 때마침 회사에서 주말 전기차대여...
With Junny 143
가을이 끝나고 나서야 떠난 단풍여행 첫눈온날 폭풍같던 똥바람… 추억에 남을 문콕 강원도 산 오징어 한마...
With Junny 144
반년만에 쳐본 텐트 다 좋았다… 문 여닫느라 허리랑 종아리가 아픈것 빼고 도로가 개통하면 소음으로 아마...
With Junny 142-2
가자 단풍보러 정상에 누워 멍도 때리고 인생샷도 남긴쥬니 마음껏 즐기고 하산 오가다 물가 좋은자리도보...
With Junny 141-3
오랜만에 한계령을 넘어 가을바람을 맞으며 강릉으로
With Junny 141-1
오랜만에 나선 여정 노예약 줍줍으로 시작 언제가는 가보고 싶었던 휴양림 한적했고 시원했던 그곳
With Junny 141-2
두번째로 줍줍했던 여정지 그길을 가기전 구비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