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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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27 한라산 돈내코 탐방로
한라산 탐방로 중에 마지막으로 남겨진 돈내코 코스... 제주시에 살고있는 관계로 쉽게 오지 못했던 탐방로...
Apr.22-23 한림 비양도(협재) 백팩킹
며칠전 우도 비양도 백팩킹에 이어서 이번에는 같은 이름을 가진 한림(협재)비양도를 찾았다. 이제 놀 수 ...
Apr.18-19 우도 비양도 백팩킹
오랜만에 백팩킹, 지난달에 오름이 마지막이었던가? 사실 나의 백팩킹의 대부분은 산이나 오름 정상...
Apr.1. 꽃놀이
사월 1일, 꽃놀이를 다녀왔다 사월은 제주에서 거의 마지막으로 동백을 마주할 수 있는 시기이다 동백이 많...
Feb.9.Birthday
2월 9일, 34번째 생일날... 나는 아일랜드에 혼자 있었다. 생일날에 ...
Feb.4. Dublin Temple bar
어젯밤 프랑크푸르트 뢰머 광장에서 먹는둥 마는둥한 음식이 곡기의 마지막이었다. 여전히 배는 고프...
Feb.4. Frankfurt에서 Dublin
머리맡에 놓인 맥주병과 함께 잠에서 깬 시간은 역시나 새벽 세시... 그놈의 새벽 세시! 그리고 다...
Feb.3. Frankfurt
일주일 전쯤 여행 떠나기를 마음먹고 티켓팅을 했다. 항상 가고 싶은 곳은 빼곡하게 노트에 적...
집을 비우기 전에는 항상 해야 할 일들이 있기 마련이다
늦잠이라는 걸 한번 자보고 싶었다. 혹여 일찍 잠자리에 들면 빨리 깨어날까 자정이 넘도록 하릴없...
마음만은 점점 가볍게 떠날 수 있으면 좋겠어
이제 곧 떠날 길 채비를 하다가 문득 오래전 기억이 났다.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