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5월 26일 월요일. 까탈스러운 아가씨와 얼굴을 붉혔으나 서로 덕담(德談)하면서 무사히 입주까지 마치다.

2025.06.24

1년 전에 오피스텔을 소개해 주었던 아가씨가 다른 오피스텔을 찾는다고 나에게 다시 연락이 왔다. 고맙기...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