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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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린이] 2024.1.15~
2024년 시작이 좋아!!!!!!!! 주3회 꾸준히 잘하고 있어!!!!!!!!!!!!!! 런닝머신 속도6으로 3분→ 8로 3분→...
살인자의 쇼핑몰1 (2024.02.05)
주변에서 워낙 재미있는 드라마라고 이야기하길래 책으로 먼저 보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우리는 검은개...
요리코를 위해(2024.02.06)
이 책은 도입부터 몰입력이 최고였다. 누구를 위한 죽음이었고, 살인이었을까? 요리코는 단지 아버지에게 ...
돌이킬 수 없는 약속(24.1.31)
지금은 먼저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아토피라고 생각 안할 정도의 피부를 가졌지만, 난 어린시절 아토...
오늘 밤,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해도(24.1.29)
번외편으로 나온 이 책은 여주인공의 절친 내용이다. 하루의 기억만으로 삶을 살아가는 친구 옆을 묵묵히 ...
구의 증명 : 최진영(24.1.22)
일단 이 책을 읽은 뒤 느낀점은 ‘심오하다’였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 죽은 그를 씻기고, 소독...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24.01.19)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딱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할까? 이 책은 열차 탈...
새솔동 맛집[한촌설렁탕]
새솔동 수노을 공원 근처에서 설렁탕을 먹기 위해 방문한 한촌설렁탕 메뉴판도 너무 깨끗했다. 설렁탕 먹으...
밤산책
급 이웃주민 쌤이랑 시안이 개모차 끌고 호수공원 가기로! 송도 펫박람회에서 개모차 너무 잘산거같아..순...
책 리뷰 [구미호 식당]
오늘 점심 시간에 도서관에서 대출한 뒤 3시간만에 순삭한 책이다. 정말 막힘없이 읽어지는 이 책은 꼭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