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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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 가을일상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병이라고 확신했던 장미 줄기. (미미에덴) 혹시 번질까 봐 여유 있게 잘라냈어요. 자...
장미 보내신 분..?
빗길을 달려 귀요미장미 3형제가 왔어요. 얼마 후가 생일이라 엄마나 반려인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랍니다....
조물조물 가을
즐거운 연휴 보내셨을까요? 예전 같으면 분갈이 싹 해두고 물 걱정 없이 보낸 것 같은데 분갈이 엄두도 안...
완료) 삽목용 슬릿분 나눠요
제라용으로 쓰던 삽목/파종용 슬릿분 나눔 해요. 세척할 엄두가 안 나서 미루다 이제야 정리해요. 평소 흙...
원스어폰어타임
지쳐갈 때쯤 바람이 분다. 이번 여름은 '에어컨 없이 지내보자'고 홀로 했던 약속을 무사히 지켰...
다정한 바람이 불어요♡
잘 주무셨지요^^? 이제 밤잠 설칠 일은 없겠어요. 저는 춥기까지 하더라고요.. 일기예보는 노상 안 맞는데 ...
입추가 지났네요 벌써.
비 피해 없으셨나요? 월욜이었죠? 외출했다 돌아오니 집안이 물바다였어요. 위층엔 빗물받이가 없는데 평소...
백일홍_퀸 라임
6.24~7.20 개화과정이 재미있어요. 꽃잎을 차례대로 차곡차곡 쌓아갈거라 예상했는데 중구난방 자유롭더라...
흰머리,빨래,방충망,여름꽃,경봉
2020년 코로나와 함께 첫 흰머리, 다음 해에 두 번째, 며칠 전 세 번째 흰머리를 뽑았어요. 어째 같은 자리...
매미가 깨워주는 시즌
많이 더우시죠~? 저는 선풍기 틀면 자꾸 기침 나서 자다가도 깨고, 목이 넘 아팠어요. 더위에 몸을 맡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