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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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데리러 오실 분
방랑을 시작하려 해요. 늘 마음 한편에 있었지만 시기를 정하지 못해 매번 밀려났던 생각에 마침표를 찍습...
사랑초_썬디스크
먼저 시작했던 화분은 이제 많이 늘어지고 새 꽃도 줄고 있어요. 곧 다시 내보내야겠어요. 밤이면 부직포 ...
페튜니아_오키드미스트
제 손에서 유일하게 해를 넘기며 남아준 페튜니아 오키드미스트 ^^; 단지팟의 저주로 나무 수형은 해체됐지...
은은하게 빛나는 초록
애통한 죽음. 눈 떠보니 군주정. 참담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문자 그대로 빛나는 아이들 묵념하듯 갤러리 ...
비단향꽃무
10월 초 파종했던 비단향꽃무(스토크) 개화중입니다~ 아무래도 쌀쌀한 온도가 최적인가 봐요. 파종 후 2개...
싱거운 발견
어떤 영역에서든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에 날선 반감이 있다. 개인의 역사가 집단의 ...
결국 사랑이겠지
내 생에 실제로 겪어볼 거라고는 의심해 본 적 없던 일이 일어났다. 너무 이상적이라며 제쳐두었던 바람이 ...
일어나
나랏일에 관심 좀 가지라고 정수리 한대 맞았다. 잠시 감겨있던 눈동자에 불 지펴 주신다. 그간의 소식들 ...
12월, 겨울
계획에 없던 일을 맡게 되는 바람에 집콕일콕하다 가을이 다 가버렸어요.. 베란다 단풍 기록이라도 합니다....
로벨리아 파종하셨을까요^^?
10.31 얕은 흙에 파종했다가 (9월 파종) 쏙 빼내서 흙 채워주니 반질반질 윤이 나요. 이 맛에 흙놀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