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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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중에서 제일 맛있는 물, 야탑 백년불고기물갈비 (내돈내산)
생각해 보면 나는 빨간 음식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도파민에 절여진 30대 여성은 어쩔 수 없이 빨간 음식...
17살 노견은 셀프미용을 한다.
철수는 아무래도 나이도 나이고, 심장병도 심장병이라 미용은 최대한 시키지 않는 편이다. 나도 우리 강아...
17살 노견의 자연 속 힐링 타임! 경기 광주 애견카페, 실내애견운동장 몽실이네
일요일은 입춘이었다. 이게 바로 입춘 매직인지, 일요일은 날이 꽤 포근해서 어르신이라 금지옥엽 집에 꽁...
분당 브런치가 맛있는 오프리쉬 가능 애견동반 카페 서클 circle
오랜만에 쉬는 일요일이었다. 침대에 누워 철수를 꼭 껴안고 누워있어야 마땅한 날이지만, 아무래도 김철수...
판교 미용실 헤어다이아에서 내돈내산 긴머리에서 단발 태슬컷으로 자르고 광명 찾기 (feat. 단발병 치료)
귀찮아서 미용실은 잘 가지 않는다. 하염없이 질질 기르면서 관리도 안 한다. 머리 말리는 데 오래 걸리니...
서른 기념 소아암 머리카락 기부하기 (feat.어머나운동)
단발병이 도졌다. 가슴보다 조금 아래, 명치께에 닿는 머리를 싹둑 잘라버린다. 거진 3년 주기로 한 번씩 ...
15세 노견 말티즈 급성 췌장염(+장염/복막염)으로 7일간 투병 기록 | 췌장염 병원비 (긴 글 주의)
김철수는 건강하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주인으로 맞이하여 극진한 대접은커녕, 기본적인 케어만 겨우 받...
[뉴욕]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뉴욕현대미술관 MoMA (feat.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이번에는 뉴욕의 삼대 전망대에 이은 삼대 미술관이다. 웃긴 건 나 왜 맨날 삼대 중에서 하나씩만 다녀온.....
[뉴욕근교] 고즈넉한 숲속 캐빈에서 즐기는 찐 글램핑, 겟어웨이 getaway
여행을 가야 된다고 노래를 불렀다. 미국에 여행 와놓고서, 또 여행 가야 된다고! 놀러 가야 한다고! 그런...
240127 시민덕희 솔직 관람평
얼마 전에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너무 흔한 피싱 방법이라 당하지 않았지만, 나이가 많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