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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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20. 「박남준」
後記 길로 나아갔다. 길을 잃고 헤매었으며 가두지 않았으나 스스로 자라난 막막한 그리움이 나를 가두었고...
시 모음 1932. 「기다리며」
기다리며,에 관한 시 [2] 차례 봄을 기다리며 / 민영 수련을 기다리며 / 배한봉 휘파람새를 기다리며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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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을 하고 나서 최근 몇일 집들이를 진행했다. 개인적으로 감사하면서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하는 자...
시인의 말 15. 「장석남」
自序 물 떠먹으러 등잔불을 들고 밖으로 나간다. 그 아스라한 빛이 분별해주는 삶의 넘어짐. 그러나 부엌에...
시인의 말 16. 신경림
책 뒤에 시집 『農舞』를 내놓고 나서 1년도 되지 않았을 때 긴급조치가 내렸다. 많은 친구들이 수사기관에...
시인의 말 17. 「김선태」
시인의 말 사는 일의 아름다움 습관처럼 희망과 용기를 유예하면서 나는 많은 시간을 흘려보냈다. 30대 중...
시 모음 1931. 「김사인 시인」
김사인 시인에 관한 시 차례 김사인 / 정희성 김사인 詩集 / 정윤천 김사인의 흰고무신 / 이시영 김사인 시...
시인의 말 18. 「최영철」
自序 무엇엔가 내 시를 끼워맞추어 보려는 욕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듯하다. 십여 년을 그렇게 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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