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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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야근 식사
야근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 (계획에 미친자라 세포 단위로 투두리스트 짜고 그날 다 해결하는 것을 선호...
삼체인과 로키는 왜 다른가
일주일 정도 취침책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읽었다. 과학 지식 나올때마다 흐린눈을 하며 빠른 속도로 페...
퍼펙트 데이즈를 본 절반의 퍼펙트 데이
퍼펙트 데이즈는 예고편으로 알게 되었다. 그것도 지나가며 본 것이라 아, 그저 그런, 도쿄에 자가를 갖고 ...
고민 끝에 레어로우 스툴
레어로우 스툴을 구입했다. 원래 사고 싶었던 것은 바퀴가 달린 워크 스툴이었으나 이상하게 안 맞았다. 일...
본 영화 : 태풍 클럽
지난주 쉬는 날에 태풍 클럽에 보았다. 장마를 앞두고 절반은 고사 지내는 마음으로 - 이 여름을 뽀송하고 ...
금주의 도시락 : 가지 카포나타
카포나타는 뽀르누에서 처음 먹었다. 여름 야채가 가득 들어가는 요리인데, 생각보다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금주의 도시락 : 가지솥밥
엄마가 택배로 가지를 많이 보내주셔서 간만에 가지솥밥을 만들었다. 돼지고기 다짐육에 중화풍 소스를 부...
읽은 책 : 활자잔혹극
책 내용보다 복간에 대한 스토리가 재밌어서 구입한 책이다. 대전 오가는 와중에 틈틈이 읽었다. ✔︎ 김상...
성심당 망고시루 사냥
어쩌다보니 친구들과 대전 여행을 가게 되었다. 대전은 출장으로 여러번 갔고, 성심당도 늘 들렀기에 이 여...
ESG 보고서 발간 완
세번째 ESG 보고서를 탈고했다. 첫번째 해는 데이터 취합하여 검증 받는 것으로 시작, 두번째 해는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