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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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지 않으니 예쁜 것을 봐야겠음
이것은 주말에 IFC몰 자라홈에 갔다가 발견한 조명이다. 참고로 IFC는 International Finance Cen...
즐거운 팔월 시작
즐거운 얼굴로 문을 열어봄 ☉ ᴗ ☉ 팔월 첫째날 저녁 회식으로 메종 성수돈에 갔다. 고기는 종류별로 다 ...
네가 지나가는 대로 길이거든
여러 이유로 업무용 노트북 파우치가 꼭 필요한데, 회사에서 준 것이 있었지만 패치 단다고 나대다가 태워 ...
내 사랑 거짓말 피 다 가져가
대학원 입학이 한참 남았는데 벌써 단톡방이 만들어지고 있다. 묘하게 들떠있는 모르는 사람들이 “안녕하...
초계국수 먹으러 청주 다녀옴
아빠 일을 도우러 동생과 청주에 내려갔다. 점심에 먹은 초계국수. 화이트와인이랑 잘 어울려서 놀람. 포장...
씨디피 교육 들은 날 에스파 씨디피 도착
에스파 CDP는 출시된 그 날 그 시간에 바로 샀다. 예상보다 ?? 비싸지 않았습니다 ?? 잔잔하게 갖고 싶...
책으로 마무리하는 주말
몹시 슬프다. 다음주는 미팅이 삼백개 있고 교육이 사백시간 있다. 다 일이개월 전 내가 뿌린 씨앗이다 ?...
재택 야근 식사
야근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 (계획에 미친자라 세포 단위로 투두리스트 짜고 그날 다 해결하는 것을 선호...
삼체인과 로키는 왜 다른가
일주일 정도 취침책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읽었다. 과학 지식 나올때마다 흐린눈을 하며 빠른 속도로 페...
퍼펙트 데이즈를 본 절반의 퍼펙트 데이
퍼펙트 데이즈는 예고편으로 알게 되었다. 그것도 지나가며 본 것이라 아, 그저 그런, 도쿄에 자가를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