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출처
230401 포항나들이
내가 오빠 놀린다고 포항사람 포항항항 웃냐 했는데... 포항가니까 진짜 저럼.. 엘베에 저러고 붙어있네 나...
230313 4주년
어제가 무려 4주년 이여따ㅏ 하.. 시간 너무 빠르다 1주년때 챙긴게 작년같은데 왜 벌써 4주년 오빠랑 날짜...
230227 조금늦은 포항정리
2월 첫째주에 포항 다녀왔는데 안쓴게 생각나서 이제쓴다 첫째날 퇴근하고 달려갔는데 저녁 10시에 도착해...
230222 슬기로운 재인생활
월요일에 미쳐날뜀+자존감 하락으로 슬퍼서 필라테스 2시간 하고 파김치로 귀가하면서 생각해봤다 나의 자...
230207 1월정리본
1월에 설날있어서 미리 발주도 넣어두고 시골도 내려갔다가 오빠도 만났다가 여행도 갔다가.. 아주 분주한 ...
230101 Happy New Year
자고일어나니 수많은 새해 인사가 와있었다 형식적인 인사일지라도 많은 사람들한테 새해 인사를 받으니 괜...
달롱도르
나.. 지금..와.. 뭐지? 뭐에 홀렸나 싶은 기분이다 지금ㅋㅋㅋㅋ 토일 이틀동안 무려 3번이나 시켜먹었다 ...
221211 컴백2탄
11/25(금) 다해 시험 끝난기념으로 동백에서 술파티- 겨울 초입이라 너무 춥더라ㅠㅠ 11/27(일) 토요일 저...
221016-17 고진감래
고 용해줘서 진 짜 감 사한데 집에갈 래..... 이 깍-깨물고 일요일 근무 마지고 데이트,,휴 인생 맨날 음식...
221014 불금
사실 불로그 쓰는 금요일임 언제냐.. 화요일? 조한솔씨가 맛난거 사준대서 성수로 달려감 근데 가는길에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