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출처
6월은 먹부림과 주짓수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먹부림 사진이 좀 많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ㅋㅋ 저희 회사에서 을지로가 굉장히 ...
[에따리브르도랑쥬] 수 르 퐁 미라보 (SOUS LE PONT MIRABEAU) 후기
에따리브르도랑쥬는 2006년 에티엔 드 스워드가 설립한 프랑스 향수 전문점입니다. Le parfum est mort, v...
벌써 6월이라니!!! 소비,먹방,주짓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최근 회사에 퇴사자들이 생기면서 조금 바빴습니다 ㅠㅠ 아직 새로운 ...
5월 집돌이의 일상
안녕하세요. 저 정말 블로그 쓰고 싶었는데 사진도 없고 에피소드도 없고 힘들게 모아서 써봅니다 ㅠㅠ 제...
[디에스앤더가] 디에스앤더가 향수 2종 후기 (스팀드 레인보우, 코리앤더)
FRAGRANCE IS ART "The Power of Scent is equal to sight and sound" 디에스...
5월 첫 번째 일기 (가정의 달, 주짓수)
안녕하세요! 꾸역꾸역 모여서 일기를 쓰는 집돌이입니다요 그나마 꾸역꾸역 모은 사진이 별로 없다는 것이 ...
[클린] 클린 애플 블로썸 (Apple Blossom)
클린 (Clean) 애플 블로썸 (Apple Blossom) Top 사과, 배, 자몽 Middle 피오니, 프리지아, 워터리 자...
5월에 쓰는 4월 일기!
안녕하세요! 사진이 많이 없어서 이제서야 4월 마무리 일기를 씁니다 ㅠㅠ 우선 주짓수 도복 자랑!!! 하얀...
[제르조프] 제르조프 향수 3종 후기 (아폴로니아, 니오, 낙소스)
2007년 토리노에서 설립된 Xerjoff는 세르지오 모모와 도미니크 살보가 가장 고급스러운 원료를 블렌딩하...
4월 중간 결산 일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일기입니다 이미 벚꽃은 떨어졌지만 가족들과 동네 벚꽃 명소를 다녀왔습니다 조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