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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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다
오늘 도쿄 34도. 가와사키도 비슷. 이번 주는 거의 죽었다고 봐야.... 장마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 무...
[전통민화] 기초모란도
약 두 달 걸려 드디어 완성!!! 참으로 오래걸렸다. ㅎ 손이 느리니 뭐..... 선생님 작품과 비교하면 내 그...
모카를 추억하며 08
눈이 너무 다르잖아! ㅋㅋ 그래도 귀엽다.
접시꽃
무궁화 종류인줄 알았는데 접시꽃이었다. 역 반대쪽 선로변에 무리지어 피어있는 걸 발견하고 예뻐서 탄성...
모카를 추억하며 07
질색팔색하는 귤로 괴롭혔던 일들도 모두 추억이 되었다
모카를 추억하며 06
AI가 이제 내 취향을 아는 걸까. 자세한 설명을 안해도 결과물이 꽤 근사하다. (좀 무섭;;;; )
모카를 추억하며 05
川の流れのように
카마쿠라(鎌倉). 아지사이(수국). 0608일요일
일요일 아침에 일찍 카마쿠라行. 메이게츠인(明月院)이라는 절에서 수국을 보고 왔다. 아직 황홀할 정도로 ...
모카를 추억하며 04
원본엔 앞다리가 없는데? ㅎㅎ
6월 2일에 만난 고양이
요게 두 마리의 첫 장면이다. 삼색이에게 하악질하던 줄무늬와 그에게 주눅들어 있던 삼색이. 사이가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