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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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복싱 12일차, 링 위에 처음 올라가다!
엄마야. 오늘은 링 위에 올라오란다. 표현 못 했지만 신났다. 관장님과 링을 차지하고 기존에 배웠던 잽, ...
킥복싱, 11일차 - 하체, 복부 운동으로 매일 운동하기
관장님과 부상에 대한 진단을 한 후, 나아진 후 운동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문...
재미있는 고시원 관리, 하수 배관 막힘의 놀라운 원인들
고시원 톡으로 메시지가 왔다. 세탁기 쪽에서 물이 넘쳐서 아래층까지 물이 흘러내리고 있단다. 오???? 룸...
킥복싱, 위기의 순간
지난 목요일쯤 살짝 이상한데 느꼈는데, 금요일 날 너무 신나게.......엉망으로 샌드백을 두둘겼나보다. 관...
킥복싱 8일차, 조금씩 편해지고 있다.
오늘은 앞발 차기를 배웠다. 매일 새로운 기술이 추가된다. 이래도 되나 싶다. 하지만 그 맛에 매일 가는 ...
킥복싱 4일차, 운동할수록 몸이 풀린다.
어제보다 몸이 가볍다. 그러나 0.1의 체중 변화도 없다.ㅋㅋㅋ 조바심 내지 마라. 체중 감소의 영역은 네가...
킥복싱 3일차, 기어다니지만 운동하러 간다.
느림보 거북이가 되었다. 종아리가 오늘은 최고조로 아파서 하루 종일 어기적어기적 기어다녔다. 고시원 안...
킥복싱 2일차, 아프다. 마이 아프다.
온몸이 아프다. 2일차까지 배운 것은 잽과 원투 ㅎㅎㅎㅎ 근데 왜 이리 아프냐~ 운동을 했는데 몸이 안 아...
46세 킥복싱을 시작한다.
마음이 흐려지기 전에 움직이기로 마음을 먹고 시작시간에 맞춰 킥복싱장으로 갔다. 3달 결제하고, 일단 3...
되돌아가는 길
일찍 모텔을 살펴보기 위해 KTX를 탔다. 마산에서 내려야 하는데 눈을 뜨니 마산에서 출발하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