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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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챌 3월 공통 주제] 내가 돌아가고 싶은 순간
내가 돌아가고 싶은 순간 없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지금의 내가 가장 좋다. 그래서 돌아가고 싶...
킥복싱 13일차, 킥을 좀 더 다양하게 날리기
오랜만에 체육관에 갔다. 가볍게 몸을 풀고 줄넘기를 잡는다. 평소와 같이 최대 걸리지 않고 오래 할 수 있...
66챌, 사업 강의를 마치고
아주 쉽게 승낙하고, 며칠을 고심하며 준비를 했다. 미리미리 하면 되는데 디데이를 앞둬야 속도가 붙는다....
부=넉넉한 생활=시간. 공간. 사람에 대한 자유
부의 사전적 의미는 "넉넉한 생활"이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
3가지 사업 동시 운영하는 현재, 그동안의 사업 연대기를 작성하며 나를 다시 돌아본다.
몸담고 있는 66챌 미킴님께 제의를 받았다. "3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 너의 이야기를 들려주겠니?"...
킥복싱 12일차, 링 위에 처음 올라가다!
엄마야. 오늘은 링 위에 올라오란다. 표현 못 했지만 신났다. 관장님과 링을 차지하고 기존에 배웠던 잽, ...
킥복싱, 11일차 - 하체, 복부 운동으로 매일 운동하기
관장님과 부상에 대한 진단을 한 후, 나아진 후 운동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문...
재미있는 고시원 관리, 하수 배관 막힘의 놀라운 원인들
고시원 톡으로 메시지가 왔다. 세탁기 쪽에서 물이 넘쳐서 아래층까지 물이 흘러내리고 있단다. 오???? 룸...
킥복싱, 위기의 순간
지난 목요일쯤 살짝 이상한데 느꼈는데, 금요일 날 너무 신나게.......엉망으로 샌드백을 두둘겼나보다. 관...
킥복싱 8일차, 조금씩 편해지고 있다.
오늘은 앞발 차기를 배웠다. 매일 새로운 기술이 추가된다. 이래도 되나 싶다. 하지만 그 맛에 매일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