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출처
진주 동물원
주일 오후 월욜인 오늘 아침 일찍 출국하는 남편은 아이들과 짧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운이가 가고 싶어하...
소싸움
동물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소싸움 경기장을 지나쳤다 주차할 곳도 너무 멀고 혼잡해서 빨리 그곳을 벗어나...
대신공원 산책길
아이들과 숲길을 걷고 싶어 대신공원 산책길로 넷을 데리고 갔다 20대 중반일 때 채린4살 까지 레인보우 캐...
나 좀 내버려 둬!!
사람이 혼자 있고 싶고 뭔가 설명하거나 말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단걸 왜 모를까? 나만 그런건 아닐텐데.....
멕시코
멕시코 보낼 때만 해도 걱정이 태산 이었는데 이제 부럽다 못해 질투가 난다 그리고 오늘 미국으로... 어릴...
계곡에서
채린 개학이 낼모레라 오늘 계곡으로 갔다 혼자 제주도 갔다 온것도 넘 미안코 민이는 생각보다 소극저인데...
씽크빅 선생님 오신 날
우리지역 오늘 낮 최고 35 °c란다 전기세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오늘 어린이집 안간다고 좋아하더니 씽크...
지나간 시간들
울 막내 채민이 태어난 이후 너무나도 정신 못차리는 나날들을 살아왔다 그전부터 그래왔지만 채민 출생 이...
한가한 8월의 오후
어제까진 숨이 턱턱 막히는거 같아 전기세고 뭐고 살고보자 싶어 에어컨을 거의 하루종일 틀어댄거 같다 시...
새로 산 베개
아이들 베개가 거의 누더기 수준이라 이번에 큰맘 먹고 싹~ 바꿨다 무슨 베개 하나 바꾸는데 큰맘까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