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5
출처
5월 18일 월요일
야외예배 하는 날 어제는 야외예배가 있는 주일 이었다 마침 남편도 집에 와 있어 함께 가게 되어 아이들도...
시루봉
어제 날씨가 딱 운동하기 좋게 아침부터 흐렸다 비소식이 있었는데 다행이 내가 하산하고 나서 막 퍼붓기 ...
하나님께서 보내신 수호천사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선 늘 우리와 함께 하심을 지키고 보호하심을 깨우치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민이 ...
2015년 5월 5일 내평생 잊을 수 없는 날
남편이 울산 출장 중이라 오전 근무 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아이들과 나는 울산 대공원에 갔다 정...
4월의 마지막을 보내며
4월은 언제나 잔인했었다 하지만 이번 4월 만큼은 잔인하지만은 않았다 사실 잔인하지 않았다 내 맘속에 욕...
지난 겨울 이후...
지난 여름 난 끔찍하게 허우적대고 팔랑거렸다 사실 그 전에도 그랬었지만... 나는 마치 하나님을 모르는 ...
2월27일 햇살 따사로운 날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내렸는데 오늘은 햇살이 눈부신 아름다운 날이다 모든게 밝고 화사하고 빛났다 이런날...
뒹굴뒹굴
아직 늦가을인데 구름한점 없는 청명한 하늘은 어디로 갔는지... 미세먼지 때문인건지 밖은 흐리고 쓸쓸해 ...
병실공주
역시 잘 먹는 어린이는 건강하다 울집 공주 채은이는 감기로 병원갔다 처방된 약 다먹기도 전에 나았다 채...
에버랜드(개고생)
동물백과 사전을 끼고 다니는 아들래미와 초고속 발달과정을 밟고 있는 우리 은이 돼지와 곰이 구별되지 않...